(경제) 2026년 02월 10일(화) 오후 주요 핫이슈 10가지!

📅 발행일: 2026년 02월 10일 오후 브리핑
🏷️ 카테고리: 경제
📊 주요 뉴스: 10건 선별
⏱️ 읽기 시간: 약 3분

📰 오늘의 주요 뉴스

비트코인이 6만8000달러로 후퇴하며 가상자산 시장에 다시 하락 압력이 가해지고 있다. 이더리움도 2000달러를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최근 현물 ETF에 자금이 유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매도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6만달러를 다시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 수준에서 강한 지지력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허용주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13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기계설비 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그는 회원사의 수익성 강화와 AI 기반 인프라 구축을 통해 협회의 혁신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이임식에서는 전임 회장이 기계설비법의 안정적 정착과 품질 강화를 위한 노력을 회고하며, 새로운 회장의 비전이 주목받고 있다.

추자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이 단독 응찰한 중부발전의 포기로 좌초 위기에 처했다. 이 사업은 세계 최대 규모로 추진되었으나, 사업성 검토에서 타당성을 충족하지 못해 최종 유찰되었다. 제주도는 탄소중립 목표를 위해 사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지만, 불확실성이 여전해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성수품 가격이 두 자릿수 상승세를 보이며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전통시장에서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대형 유통업체에서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는 공급량을 늘리겠다고 밝혔지만, 체감 물가를 낮출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 Top 10 뉴스 상세

#1 비트코인, 6만8000달러로 하락…ETF 유입에도 매도 압박 지속

📰 요약
가상자산 시장이 다시 하락세를 보이며 비트코인은 6만8000달러로 후퇴하고, 이더리움은 2000달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 현물 ETF에 2131만달러가 순유입되었지만, 여전히 매도 압박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6만달러를 다시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 가격대에서 강한 지지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최근 2018년 이후 가장 긴 월간 하락세를 기록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가상자산 결제 인프라업체의 CEO는 '가상자산 시장이 뚜렷한 방향성을 찾는 과정에 있다'고 언급하며, 분석가들은 단기적인 시장 신호를 해석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더리움은 2800~3000달러 구간에서 하락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여전히 약한 상황이다.

향후 비트코인 가격은 6만달러에서 강한 지지를 받을 것으로 보이며, 평균 매입 가격과 200일 이동 평균선이 수렴하고 있어 하락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한, 투자자들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16982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16982
📅 발행: 2026-02-10 13:00 (수집: 2026-02-10 13:00)


#2 허용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으로 취임

📰 요약
허용주가 제13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300여 명의 기계설비 전문가들이 참석해 조인호 전 회장의 이임식과 함께 성대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국회 의원들과 여러 건설 관련 협회장들이 참석해 허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기계설비 산업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허용주 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사의 수익성 강화와 AI 기반 인프라 구축을 통해 스마트한 협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소통과 화합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하고, 인재 양성과 홍보 강화를 통해 협회의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러한 비전은 기계설비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허용주 회장은 2029년 1월까지 3년간 협회를 이끌며 기계설비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힘쓸 예정입니다. 그의 리더십 아래, 기계설비 분야의 새로운 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는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취임식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는 허용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4752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4752
📅 발행: 2026-02-10 13:00 (수집: 2026-02-10 13:00)


#3 추자 해상풍력, 위기 속 대전환 필요

📰 요약
세계 최대 규모로 계획된 추자도 해상풍력 발전 프로젝트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단독 응찰한 중부발전이 사업 포기를 결정하면서, 사업 계획의 대폭 수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원자력 2기에 해당하는 2.37GW의 발전용량을 목표로 하며, 총사업비는 18조 원에 달합니다.

사업자 공모에서 중부발전만이 응찰했지만,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이익 공유 계획을 담은 서류 제출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정부의 발전공기업 통폐합 추진과 풍력발전 시장의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을 낳고 있습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사업 규모 축소를 고려하고 있지만, 이익 공유 방식은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2035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이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전라남도와의 경계 논란 및 정부의 에너지 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22885
📅 발행: 2026-02-10 13:00 (수집: 2026-02-10 13:00)


#4 설날, 부산에서 서울까지 10시간 소요 예상

📰 요약
설날 당일, 부산에서 서울로 향하는 교통이 극심한 혼잡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오후 시간대에는 이동 시간이 최대 10시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평소보다 두 배 이상 긴 시간이다. 많은 귀성객들이 몰리는 만큼, 사전 준비가 필수적이다.

이번 설 연휴는 귀성객 수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교통 체증이 심화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고속도로와 주요 도로에서의 정체가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상황은 귀성객들에게 큰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며, 안전 운전이 더욱 중요해진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22889
📅 발행: 2026-02-10 13:00 (수집: 2026-02-10 13:00)


#5 '제3자 유포' 의혹, 진실은 무엇인가?

📰 요약
최근 제기된 '외부 전송' 명령어의 존재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명령어가 실제로 사용되었는지, 그리고 제3자에게 정보가 유포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정보 보안과 관련된 신뢰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외부 전송' 명령어가 존재한다면, 이는 내부 정보 유출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만약 제3자에게 정보가 유포되었다면, 이는 심각한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며, 기관의 신뢰도에도 타격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사건은 정보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22888
📅 발행: 2026-02-10 13:00 (수집: 2026-02-10 13:00)


#6 헬스케어 혁신, 세라젬과 다비치의 협력

📰 요약
세라젬과 다비치안경체인이 손을 잡고 헬스케어 서비스의 새로운 장을 열기로 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에서 체결된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헬스케어 혁신을 가속화하고, 고객들에게 차세대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협력은 단순한 제휴를 넘어, 고객의 일상 속에서 세라젬의 독보적인 헬스케어 기술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양사는 전국 주요 매장에서 고객들이 두 회사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며, 공동 마케팅을 통해 고객 가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세라젬은 '차별화된 웰니스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다비치와의 협업을 통해 통합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다비치 측도 세라젬의 헬스케어 전문성과 자사의 매장 네트워크를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16563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16563
📅 발행: 2026-02-10 13:00 (수집: 2026-02-10 13:00)


#7 임대차 시장, 정부 정책에 흔들리나?

📰 요약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등록임대주택에 대한 세제 혜택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임대차 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2017년 문재인 정부는 세입자 보호를 위해 등록임대사업자에게 다양한 세제 혜택을 부여했으나, 집값 상승 문제로 2020년 이 제도를 폐지했습니다. 이후 윤석열 정부는 비아파트 단기 임대를 부활시키며 부동산 시장 활성화를 도모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다시금 정책의 일관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임대차 정책 변화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대한주택임대인협회는 매도 강제가 저렴한 임대주택의 감소를 초래할 것이라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는 '혜택이 사라진다면 서민 주택 공급이 어려워질 것'이라며, 이는 임대차 시장의 불안정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13194
📅 발행: 2026-02-10 13:00 (수집: 2026-02-10 13:00)


#8 쿠팡, 데이터 유출 조사 결과 반박

📰 요약
쿠팡이 한국에서의 데이터 유출 조사 결과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의를 제기하며, 일부 사실이 누락되었다고 주장했다. 회사는 '모든 사실이 명확히 밝혀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하며, 한국 국민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공격자는 공유 아파트 출입 코드에 50,000회 이상 접근했으나, 쿠팡은 실제로는 2,609개 계정에만 접근했다고 반박했다.

쿠팡은 공격자가 약 3,000개 계정의 데이터를 저장했다는 내부 조사 결과가 정확하다고 주장하며, 회수된 장치에서 한국 사용자 개인 데이터가 남아있지 않다는 포렌식 분석 결과를 제시했다. 또한, 쿠팡은 '데이터 유출로 인한 2차 피해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공격자가 결제 정보나 정부 발급 신분증과 같은 민감한 고객 정보에 접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부 조사팀도 현재까지 2차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번 쿠팡의 성명은 미국 내 소송 가능성을 고려한 조치로 해석되며, 2월 23일 미국 하원 사법위원회에 출석할 예정인 쿠팡 한국 법인장 해롤드 로저스의 준비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 유출 사건의 진실이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A Coupang truck is seen at a logistics center in Seoul on Feb. 10, 2026. [YONHAP]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0/0000084279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0/0000084279
📅 발행: 2026-02-10 13:00 (수집: 2026-02-10 13:00)


#9 폐광기금, 주민 난방비 지원 제안 주목

📰 요약
강원랜드는 폐광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매출의 일부를 폐광기금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최근 삼척의 한 사회단체가 이 기금을 주민들의 난방비 지원에 활용해달라는 제안을 하여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폐광지역 주민들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크고, 특히 고령화가 진행된 이 지역에서는 더욱 심각한 상황입니다.

주민들은 오래된 주택에서 단열이 잘 되지 않아 겨울철에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는 연료비 부담이 더욱 큽니다. 현재의 난방비 지원 정책은 폐광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사회단체는 폐광기금을 난방비 지원에 활용하자는 건의문을 정부와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이 제안이 정책으로 이어질 경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22898
📅 발행: 2026-02-10 13:00 (수집: 2026-02-10 13:00)


#10 설 명절 물가 폭등, 소비자 부담 가중

📰 요약
설 명절을 앞두고 먹거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청주의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러 온 시민들은 가격 상승에 불만을 토로하며,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기조차 망설이고 있습니다. 특히 과일, 생선, 쌀 등 주요 성수품의 가격이 두 자릿수로 오르며 소비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에서 18만 5천여 원, 대형 유통업체에서는 22만 7천여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전통시장은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대형 유통업체는 4.3% 상승하며 소비자들에게 더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전체 190가지 먹거리 품목 중 79%인 150가지의 가격이 1년 전보다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상추와 조기, 쌀 등의 가격 상승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비축 농수산물을 방출하고 성수품 공급량을 50%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지만, 실제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물가는 얼마나 낮아질지에 대한 의문이 남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소비자들의 지출을 더욱 압박하고 있으며, 명절 분위기를 해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22879
📅 발행: 2026-02-10 13:00 (수집: 2026-02-10 13:00)


📝 이 포스트는 AI 기반 뉴스 수집 및 요약 시스템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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