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2026년 02월 21일 오후 브리핑
🏷️ 카테고리: 경제
📊 주요 뉴스: 10건 선별
⏱️ 읽기 시간: 약 3분
📰 오늘의 주요 뉴스
한미 양국의 과학기술 협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인도에서 열린 AI 정상회의에서 미국과의 ‘기술번영 양해각서’ 이행을 위한 워킹그룹 출범을 발표했습니다. 이 그룹은 AI, 생명공학, 양자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논의하며, 올해 하반기에는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전국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11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부산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664.7원으로, 서울은 1750.2원에 달하며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국제 유가와 환율 상승이 다음 주에도 기름값 인상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생애 최초 주택 매수자가 감소한 반면, 경북에서는 급증했습니다. 대구의 신규 매수자는 1700여 명으로 전월 대비 40.9% 줄어든 반면, 경북은 90.7% 증가한 2200여 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역별 부동산 시장의 차별적인 흐름을 보여줍니다.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습니다. 그는 롯데그룹의 창립자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로, 롯데백화점과 면세점 사업을 크게 성장시킨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의 사회공헌 활동은 40여 년간 52만 명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Top 10 뉴스 상세
#1 한미 기술 협력의 새로운 전환점
📰 요약
배경훈 부총리와 미국의 마이클 크라치오스가 인도에서 열린 정상회의에서 '한미 기술번영 양해각서' 이행을 위한 워킹그룹 출범에 합의했다. 이번 협력은 양국의 경제적 기반과 과학기술 동맹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AI, 생명공학, 양자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워킹그룹은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기정통부와 미국 국무부가 조정 역할을 맡는다. 이들은 특정 기술 분야에 대한 하위 위원회를 두고, 올해 하반기 예정된 제12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 논의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배 부총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기술 동향을 반영한 전략적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67701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67701
📅 발행: 2026-02-21 13:00 (수집: 2026-02-21 13:00)
#2 전남 무안,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우려
📰 요약
전라남도 무안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며 지역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해당 농장에서 돼지 폐사 신고가 접수된 후 정밀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고, 농장 반경 10킬로미터를 방역 지역으로 설정하여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이는 전남에서 발생한 세 번째 사례로, 지역 농가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총 19건이 발생했으며, 전라남도는 지난달 영광에서 첫 확진 이후 나주와 무안에서 추가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양돈업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방역 조치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농가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확산이 지속된다면 양돈 산업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28543
📅 발행: 2026-02-21 13:00 (수집: 2026-02-21 13:00)
#3 부산 휘발유 가격, 11주 만에 상승세로 전환
📰 요약
부산과 전국의 휘발유 가격이 11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부산의 평균 가격은 L당 1664.7원, 전국은 1688.3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지속된 하락세를 마감하고, 다시 상승세로 전환된 것입니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해 12월 첫째 주 1746.7원에서 10주 연속 하락한 후, 이번 주에 2.1원 오른 1688.3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며, 경유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의 휘발유 가격은 L당 1750.2원으로 가장 높았고, 대구는 1649.1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국제유가는 이란의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해 상승세를 보였지만, 미국과 이란의 협상 지속으로 상승폭은 제한되었습니다. 대한석유협회는 '환율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해 다음 주에도 기름값이 오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67700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67700
📅 발행: 2026-02-21 13:00 (수집: 2026-02-21 13:00)
#4 로또 1등 당첨자 12명, 각 26억 원 수령!
📰 요약
제1212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번호로 '5, 8, 25, 31, 41, 44'가 발표되며, 12명의 당첨자가 각 26억 5408만 원을 손에 쥐게 됐다. 이 중 1명은 수동으로, 나머지 11명은 자동 선택으로 복권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2등에 해당하는 79명은 보너스 번호 '45'와 함께 6719만 원씩을 받는다.
이번 로또 추첨은 많은 이들에게 큰 기대를 안겼으며, 1등 당첨자 수가 12명에 달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3등은 3482명으로 각 152만 원을 수령하며, 4등과 5등에서도 각각 17만 5609명과 292만 3618명이 당첨됐다. 이처럼 많은 당첨자가 발생한 이번 회차는 로또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으며, 당첨복권 배출점도 다양한 지역에서 확인됐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35819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35819
📅 발행: 2026-02-21 13:00 (수집: 2026-02-21 13:00)
#5 로또 1등 당첨자 12명, 각 26억5천만원 수령!
📰 요약
제1212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로 5, 8, 25, 31, 41, 44가 발표되며, 12명의 당첨자가 각각 26억5408만원을 손에 쥐게 됐다. 이 중 11명은 자동 선택으로 당첨되었고, 1명은 수동 선택으로 당첨됐다. 2등 당첨자는 79명으로, 각 6719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이번 로또 추첨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며, 1등 당첨자 수가 12명에 달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특히, 자동 선택으로 당첨된 판매점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들 판매점은 서울, 부산, 인천, 경기, 전남 등 다양한 지역에 위치해 있다. 3등과 4등 당첨자도 각각 3482명과 17만5609명에 달해, 로또의 매력이 여전히 강력함을 보여준다.
당첨금 지급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이루어지며, 마지막 날이 휴일일 경우 다음 영업일까지 수령할 수 있다. 이번 로또 결과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앞으로의 로또 추첨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79906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79906
📅 발행: 2026-02-21 13:00 (수집: 2026-02-21 13:00)
#6 롯데그룹의 쇼핑 대모, 신영자 별세
📰 요약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오후 1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85세로, 그녀는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장녀로서 롯데의 역사에 깊은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되었으며, 고인은 1970년대부터 그룹 경영에 참여해 롯데백화점과 면세점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2008년 롯데쇼핑 사장으로 재직하며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그녀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썼습니다. 롯데삼동복지재단과 롯데장학재단의 이사장으로서 소외계층 지원과 장학 사업에 전념하며, 최근에는 경영권에서 물러나 재단 운영에 집중해왔습니다. 그녀의 별세는 롯데그룹에 큰 공백을 남기게 될 것입니다.
유족으로는 장녀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1남 3녀가 있으며, 롯데그룹은 고인의 뜻에 따라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입니다. 신영자의 업적은 앞으로도 롯데의 역사 속에서 기억될 것입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03838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03838
📅 발행: 2026-02-21 13:00 (수집: 2026-02-21 13:00)
#7 대구 주택 매수자 감소, 경북은 급증
📰 요약
최근 대구에서 생애 최초 주택 매수자가 급감한 반면, 경북에서는 놀라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통계에 따르면, 대구의 신규 주택 매수자는 지난달 1,700여 명으로 전월 대비 40.9% 감소하며 석 달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의 위축을 나타내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반면 경북은 같은 기간 동안 2,200여 명의 생애 최초 주택 매수자를 기록하며 무려 90.7% 증가했습니다. 이는 부산, 경남,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은 수치로, 경북 지역의 주택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변화는 지역 간 부동산 시장의 차별화된 흐름을 반영하며, 향후 주택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28539
📅 발행: 2026-02-21 13:00 (수집: 2026-02-21 13:00)
#8 대구·경북, 인구 순유출 심각! 🚨
📰 요약
지난해 대구와 경북에서 약 1만 3천 명이 인구가 순유출되는 충격적인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대구에서는 4천2백여 명이 떠났고, 특히 20대 청년층이 4천8백여 명으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며 유출을 가속화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달서구, 달성군, 북구가 순유출 인구가 많았고, 반면 중구는 3천 명이 순유입되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습니다.
경북 지역에서도 상황은 다르지 않으며, 9천2백여 명이 순유출되었습니다. 영천, 칠곡, 경산이 주요 순유출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인구 유출은 지역 경제와 사회 구조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특히 젊은 인구의 이탈은 미래의 인력 자원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향후 이러한 인구 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시급히 필요합니다. 지역 정부는 청년층의 유출을 막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야 하며, 이를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해야 할 것입니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28538
📅 발행: 2026-02-21 13:00 (수집: 2026-02-21 13:00)
#9 유통업계의 대모, 신영자 의장 별세
📰 요약
롯데재단의 신영자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그는 롯데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적장녀로, 롯데호텔과 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을 업계 최상위로 성장시키며 유통업계의 큰 별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의 면세점을 도입한 공로로 '유통업계의 대모'라는 칭호를 얻었다.
신영자 의장은 2009년부터 롯데삼동복지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사회공헌 사업에 힘썼고, 청년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 지원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의 리더십 아래 롯데재단은 40여 년간 약 52만명에게 2500억원을 지원하며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왔다. 이러한 업적은 후세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장례는 장녀 장혜선 이사장이 상주를 맡아 3일간 진행되며, 신영자 의장의 유산은 앞으로도 롯데재단을 통해 이어질 것이다. 그의 별세는 유통업계에 큰 공백을 남기게 될 것이며, 롯데의 미래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8482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8482
📅 발행: 2026-02-21 13:00 (수집: 2026-02-21 13:00)
#10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 롯데의 역사 한 페이지가 닫히다
📰 요약
롯데그룹의 창립자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85세의 나이로 21일 세상을 떠났다. 그녀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되었으며, 신 의장은 2020년 아버지의 별세 이후 가족과 함께 롯데 지분을 상속받았다. 이후 그녀는 롯데 관련 주식을 매도하며 상속세 마련을 위한 조치를 취해왔다.
신영자는 롯데장학재단과 여러 복지재단의 이사장을 역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힘썼다. 그러나 2018년 재판을 받으면서 사임하게 되었고, 현재는 그녀의 딸이 그 역할을 이어받고 있다. 신 의장의 별세는 롯데그룹의 역사와 전통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향후 롯데재단의 운영 방향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장례식은 그녀의 딸이 상주로서 진행하며, 사흘간 '롯데재단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입관식은 22일 오전 8시, 발인은 23일 오전 9시 20분에 진행되며, 장지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한남공원묘원으로 정해졌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28824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28824
📅 발행: 2026-02-21 13:00 (수집: 2026-02-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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