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2026년 03월 13일(금) 오전 주요 핫이슈 10가지!

📅 발행일: 2026년 03월 13일 오전 브리핑
🏷️ 카테고리: 문화/생활
📊 주요 뉴스: 10건 선별
⏱️ 읽기 시간: 약 3분

📰 오늘의 주요 뉴스

케이카의 광고 캠페인이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 20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광고는 중고차 시장에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애정이 담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케이카리나’라는 애칭으로 반응하며, 모델과 기업의 조합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이 5월 국립극장에서 재연된다. 이 작품은 칠곡 할머니들의 삶을 다룬 이야기로,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3관왕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세대 간의 소통을 강조하며, 가족 뮤지컬로서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음악 저작권 사용료 정산 기준이 지상파와 동일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PP는 음악 사용량 측정에서 차이를 보이며, 이에 대한 관리비율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음악 저작권의 공정한 사용을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된다.

충남 태안군이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을 통해 장기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6박 7일 동안 태안에서 다양한 관광 활동을 하며 SNS에 후기를 남겨야 한다. 최대 68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트코리아랩이 호주 ‘나우 오어 네버’ 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술가 및 단체를 모집한다. 이 페스티벌은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하며, 선정된 작품은 경비 지원을 받아 멜버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K아트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회로 여겨진다.


🔍 Top 10 뉴스 상세

#1 케이카, 카리나와 함께 2000만 뷰 돌파! 🚗

📰 요약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가 에스파의 카리나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이 유튜브에서 2000만 뷰를 넘어서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광고는 '차가 먼저인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지난 1일 공개된 이후, 인스타그램에서도 6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케이카는 26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애정이 담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카리나를 모델로 내세운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에게 '케이카리나'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청자들은 모델과 브랜드의 조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케이카는 이러한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중고차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3월 12일부터 31일까지는 모든 직영 중고차에 대해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대 1000만원의 보증수리 혜택도 마련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국내 최고의 모델 카리나와의 만남에 감사드리며,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소비자와의 신뢰를 쌓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케이카]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94473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94473
📅 발행: 2026-03-13 09:00 (수집: 2026-03-13 09:00)


#2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재연, 차청화·김미려 합류!

📰 요약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3관왕을 차지한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이 오는 5월 국립극장에서 재연된다. 이 작품은 인생의 후반부에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며 삶의 의미를 되찾은 칠곡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큐멘터리 '칠곡 가시나들'과 에세이 '오지게 재밌게 나이듦'을 원작으로 하여, 실제 할머니들이 쓴 시를 뮤지컬 넘버로 재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재연에서는 초연 출연진이 다시 합류하며, 차청화와 김미려 등 새로운 배우들도 캐스팅됐다.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자리 잡았다. 예매처에서 관객 평점 9.9점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해외에서도 'K-뮤지컬 로드쇼 in 도쿄'에 참가해 호평을 받았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61465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61465
📅 발행: 2026-03-13 09:00 (수집: 2026-03-13 09:00)


#3 PP 음악 저작권료, 지상파와 동일한 기준 적용

📰 요약
문화체육관광부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음악 저작권 사용료 정산 기준에 대한 오해를 해소했다. 문체부는 PP와 지상파 방송사가 동일한 기본 산식을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는 '매출액×요율×관리비율'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 음악 사용량을 반영하는 '관리비율' 산정 방식에서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지상파 방송사는 '방송 사용음악 모니터링 시스템(브로미스)'을 통해 음악 사용량을 측정하고 관리비율을 산정하는 반면, PP는 이 시스템에 참여하지 않아 음악 저작권 단체가 정한 관리비율을 적용받고 있다. 브로미스는 2016년부터 운영되었으며, 2024년부터는 이 시스템에 기반한 관리비율이 처음으로 산정될 예정이다. 문체부는 PP와 관련 협회 간의 협의를 통해 비용 분담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중재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청사 전경. 문체부 제공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34183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34183
📅 발행: 2026-03-13 09:00 (수집: 2026-03-13 09:00)


#4 태안군, 최대 68만원 지원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모집

📰 요약
충남 태안군이 장기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태안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하며, 충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25팀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팀은 6박 7일 동안 태안에서 필수 및 선택 관광 과제를 수행하고, SNS에 여행 후기를 게시해야 합니다.

참가자들은 하루 숙박비 5만 원, 식비와 교통비 2만 원, 체험비 10만 원, 여행자 보험비 2만 원 등 최대 68만 원을 지원받아 부담 없이 태안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태안의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태안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여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관광 도시 태안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태안 일주일 살기’ 사업 포스터(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13/뉴스1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25194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25194
📅 발행: 2026-03-13 09:00 (수집: 2026-03-13 09:00)


#5 호주 '나우 오어 네버' 페스티벌, 예술가 모집 중!

📰 요약
아트코리아랩이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나우 오어 네버' 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술가와 단체를 모집합니다. 접수 마감은 3월 23일 오후 3시까지이며, 올해 축제는 8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선정된 3건의 작품은 경비 지원을 받아 페스티벌에서 선보일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완전히 새로운 세계'라는 주제로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탐구하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예술가들은 공공 설치와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 등 세 가지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작품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아트코리아랩은 국내 예술인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K아트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4521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4521
📅 발행: 2026-03-13 09:00 (수집: 2026-03-13 09:00)


#6 일교차 극심, 건강 유의하세요!

📰 요약
14일 토요일, 내륙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4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특히 내륙 지방에서는 일교차가 15도에 달할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국적으로 동해 북부 해상의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날씨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내륙 지역에서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 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붙은 지역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산지와 그늘진 도로에서는 미끄러운 구간이 발생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62160
📅 발행: 2026-03-13 09:00 (수집: 2026-03-13 09:00)


#7 중동 진출 바이오헬스 기업, 피해 대응 나선 복지부

📰 요약
보건복지부가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바이오헬스 기업과 의료기관의 피해 여부를 면밀히 살피고 있다. 1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중동 상황 관련 보건의료산업 피해대응 TF' 회의에서 복지부는 중동에 진출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형훈 제2차관은 '피해지원센터'를 통해 신속한 지원을 약속하며, 현지 진출 기업의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업계는 중동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물류비 상승과 대금 납부 지연 등으로 인해 사업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산업통상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하여 긴급물류 바우처와 정책금융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러한 조치는 바이오헬스 산업의 안정성을 높이고, 기업들이 중동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영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13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허경 기자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25190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25190
📅 발행: 2026-03-13 09:00 (수집: 2026-03-13 09:00)


#8 일교차 주의! 포근한 봄 날씨

📰 요약
14일 토요일, 낮 기온이 15도까지 오르며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그러나 아침과 저녁 기온은 영하로 떨어져 일교차가 15도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4도 사이로 예상되며, 주요 도시의 기온은 서울 3도·12도, 부산 4도·13도 등으로 다양하다. 이처럼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남부 내륙에서는 서리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또한, 동해안과 제주도 해안에서는 강한 너울과 높은 물결로 인한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 강원 영서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10도를 웃도는 등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2일 춘천 풍물시장에서 시민들이 진열된 꽃들을 고르고 있다. 방도겸 기자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70620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70620
📅 발행: 2026-03-13 09:00 (수집: 2026-03-13 09:00)


#9 투석환자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요약
신장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지만, 만성 콩팥병 환자들은 투석 치료로 인해 여행에 제약을 받곤 합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여행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며, 적절한 준비와 계획을 통해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특히, 국내 투석환자는 약 12만명에 달하며, 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여행 계획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투석 일정에 맞춰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김도형 교수는 '여행은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사전 예약과 의료 서류 준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합니다. 또한, 복막투석을 시행하는 환자들은 여행 중에도 치료를 유지할 수 있어 더욱 유리합니다.

여행 중에는 식이 조절과 수분 관리가 특히 중요하며, 몸 상태 변화 시 즉각적인 대처가 필요합니다. 김 교수는 '주치의와 상담해 건강 상태를 고려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여행을 위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말기콩팥병 환자가 혈액투석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 게티이미지뱅크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95836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95836
📅 발행: 2026-03-13 09:00 (수집: 2026-03-13 09:00)


#10 의료 취약지 공보의 배치, 근본 대책은 무엇?

📰 요약
의정 갈등으로 인해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수가 급감하면서 보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올해 공보의 수는 593명으로 지난해보다 37.2% 감소했으며, 신규 편입 인원은 98명에 불과합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의료 취약지에 공보의를 우선 배치하고 순회 진료 및 비대면 진료를 확대하여 농어촌 지역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공보의 부족이 지역 의료에 미치는 영향을 심각하게 보고 있으며, 2031년까지 이러한 문제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전국 547곳의 의료 취약지에서 보건지소를 중심으로 공보의를 배치하고, 간호사와 보건 진료 전담 공무원을 활용하여 의료 접근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그러나 의료계는 이러한 대책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복무 기간 단축과 같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박재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회장은 '공보의 수급 기반을 회복할 가장 명확한 해법은 복무 기간 단축'이라고 강조하며, 국방부와 병무청의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향후 정부의 대책이 실제로 의료 취약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공중보건의사 감소 대비 지역의료 대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9097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9097
📅 발행: 2026-03-13 09:00 (수집: 2026-03-13 09:00)


📝 이 포스트는 AI 기반 뉴스 수집 및 요약 시스템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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