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년 04월 07일(화) 오전 주요 핫이슈 10가지!

📅 발행일: 2026년 04월 07일 오전 브리핑
🏷️ 카테고리: IT/과학
📊 주요 뉴스: 10건 선별
⏱️ 읽기 시간: 약 3분

📰 오늘의 주요 뉴스

오늘의 주요 IT/과학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 Top 10 뉴스 상세

#1 다제내성 HIV 치료제 '선렌카' 허가, 새로운 희망의 시작

📰 요약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다제내성 HIV 감염 성인을 위한 새로운 치료제 '선렌카주'와 '선렌카정'을 허가했다. 이 약물은 HIV-1의 캡시드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여 바이러스의 복제를 억제하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작용한다. 특히, 기존 치료법으로 효과를 보지 못한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HIV는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AIDS로 발전할 수 있는 위험이 크다. '선렌카'는 바이러스의 RNA와 복제 효소를 보호하는 캡시드 단백질을 차단하여 HIV-1의 복제를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식약처는 이 약물이 기존 치료로는 해결되지 않는 의료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신속한 심사를 통해 의료현장에 빠르게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뉴스1 강승지 기자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75977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75977
📅 발행: 2026-04-07 09:00 (수집: 2026-04-07 09:00)


#2 네이버, 20년 만에 '연관 검색어' 종료 선언

📰 요약
네이버가 20년 동안 제공해온 '연관 검색어' 서비스를 이달 말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200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이 서비스는 이제 효용성이 떨어졌다는 판단에 따라 사라지게 된다. 네이버는 4월 30일 이후로 이 기능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네이버가 AI 기반의 검색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지난해부터 도입된 'AI 브리핑'과 '관련 질문'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검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도화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는 'AI 탭'이라는 통합 검색 체계도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여 정보 검색과 추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혁신적인 구조로, 연관 검색어의 종료는 이러한 변화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사용자에게 더 적합한 검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AI와 검색의 결합을 통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앞으로의 변화가 사용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네이버(NAVER) CI /사진=한경DB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2124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2124
📅 발행: 2026-04-07 09:00 (수집: 2026-04-07 09:00)


#3 NHN클라우드, 일본 IT 시장 본격 진출

📰 요약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가 일본 IT 시장을 겨냥해 본격적으로 발걸음을 내딛었다. 그는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재팬 IT 위크'에 참가해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 전시회는 일본과 해외 IT 기업들이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글로벌 ICT 비즈니스 행사로, NHN클라우드는 GPU 기반 AI 인프라 서비스(GPUaaS)를 중심으로 맞춤형 클라우드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NHN클라우드는 2019년부터 일본 내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본 기업과의 협력 모델 및 기술 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비즈니스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특히, 일본의 DX 시장은 2024년 463억8020만 달러에서 2030년 2180억567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NHN클라우드의 일본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국내 IT 기업들이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NHN클라우드는 이노그리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노그리드와의 합병설도 제기되며, NHN클라우드의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가 더욱 확고해질 전망이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 /사진=뉴스1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37931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37931
📅 발행: 2026-04-07 09:00 (수집: 2026-04-07 09:00)


#4 게임 개발의 미래, '소울블레이드'가 이끌다

📰 요약
컴투스가 제2회 글로벌 게임개발 공모전 '컴:온'에서 총 150편의 작품 중 '소울 블레이드'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유망한 게임 개발 인재를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게임문화재단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심사 과정을 통해 4개의 수상작이 결정되었다.

'소울 블레이드'는 모바일 액션 게임으로, 간편한 조작 시스템과 콘솔 수준의 타격감을 제공하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스튜디오 브라키오의 'MODULE:BERSERK'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글라이드'와 'GunPowder'가 선정되었다. 송병준 의장은 수상작들이 국내 게임 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하며, 향후 인재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7807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7807
📅 발행: 2026-04-07 09:00 (수집: 2026-04-07 09:00)


#5 AI가 업무를 선도한다! 더존비즈온의 혁신적 '위하고 T AI 에디션'

📰 요약
더존비즈온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 방식을 혁신하는 '위하고 T AI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AI가 스스로 업무를 준비하고 제안하는 지능형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프로액티브 AI를 탑재하여 사용자의 지시 없이도 필요한 작업을 미리 수행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줄여준다.

이 AI 에디션은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 패턴을 분석해 필요한 작업을 카드 형태로 제시하며, 신고서 초안 작성이나 자동 생성 기능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사용자는 AI가 제공하는 업무 리스트를 검토하고 최종 결정을 내리는 방식으로,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보안 측면에서도 철저한 권한 관리 체계를 통해 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안전한 AI 활용 환경을 구축했다.

더존비즈온은 AI가 전문가를 돕는 비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는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경영 자문과 같은 고부가가치 서비스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7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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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2026-04-07 09:00 (수집: 2026-04-07 09:00)


#6 우버, 수수료 갈등 중재로 소강상태

📰 요약
우버와 택시 업계 간의 수수료 갈등이 국토교통부의 중재로 한숨 돌리게 되었다. 우버는 이달 중 국내 택시 단체들과의 설명회를 통해 갈등 해소를 위한 논의에 나설 예정이다. 이는 국토부가 우버에 소통 강화를 요구한 후속 조치로, 양측의 입장 차이를 좁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갈등의 시작은 우버가 발표한 '거리별 차등 수수료' 도입으로, 이는 카카오모빌리티와의 경쟁을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우버는 도심 내 단거리 호출이 많은 시장 특성을 고려해 이 개편이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택시 업계는 이를 '일방적 통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기존에 수수료를 내지 않던 일반 기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공항 이동 등 중장거리 영업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

국토부는 양측의 협의 과정을 면밀히 지켜본 후 추가 조치를 결정할 계획이다. 우버는 택시 업계와의 원만한 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향후 수수료 체계의 수정 가능성도 열려 있다.

우버 간판. 사진 제공=연합뉴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8162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8162
📅 발행: 2026-04-07 09:00 (수집: 2026-04-07 09:00)


#7 흥행에도 주가 하락, 쇼박스의 이중고

📰 요약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화를 썼지만, 투자 배급사 쇼박스의 주가는 여전히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최근 주가는 2535원으로, 개봉 초기의 2620원보다 낮아진 상황이다. 이는 제작비 상승과 OTT 중심의 콘텐츠 소비 변화가 맞물리며 발생한 이중고로 분석된다.

쇼박스의 지난해 매출은 627억원으로 전년 대비 33%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117억원에 달했다. 영화 산업 전반의 위축과 OTT의 급성장으로 인해 극장 관객 수가 줄어들고, 쇼박스의 시장 점유율은 1.8%에 그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쇼박스는 제작사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드라마 부문으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

2024년에는 '파묘', '사랑의 하츄핑' 등 6편의 영화를 배급할 예정이며, 숏폼 드라마 시장으로의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024년에는 영화 매출 비율이 높아질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왕과사는남자' 투자 배급사 쇼박스가 영화 흥행에도 주가 부진을 겪고 있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37930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37930
📅 발행: 2026-04-07 09:00 (수집: 2026-04-07 09:00)


#8 중국 AI 큐원, 한국 시장 정복 위협

📰 요약
최근 발표된 K-AI 리더보드에서 중국 알리바바의 AI 모델 큐원이 한국의 대표 AI 모델들을 제치고 1~4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큐원은 한국어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저렴한 개발 비용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한국 AI의 성능 향상과 고도화가 시급하다는 경고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AI허브에 따르면, 큐원 3.5와 그 미세조정 버전이 상위권을 독식하며, LG와 SK텔레콤 등 국내 기업들이 뒤를 잇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중국 AI에 밀려 최상위 경쟁에서 고전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AI 생태계의 위기를 나타낸다. 전문가들은 '큐원이 한국판 성능 지표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는 건 방대한 한국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을 많이 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며, 한국 AI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알리바바는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클라우드와 AI 서비스를 결합한 전략을 추진 중이며, 올해 한국에 세 번째 데이터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게는 매력적인 선택이 되고 있으며, 국산 AI의 성능 향상이 절실한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큐원의 국내 시장 잠식 우려를 막을 수 있도록 빠르게 고도화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알리바바 AI 모델 ‘큐원’.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8157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8157
📅 발행: 2026-04-07 09:00 (수집: 2026-04-07 09:00)


#9 넷마블, '나혼렙 챔피언십' 티켓 완판! 🎮

📰 요약
넷마블의 '나혼자만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본선 티켓이 조기 완판되며 게임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지난 6일 티켓링크에서 판매된 본선 관람 티켓은 단시간에 매진되었으며, 이는 대회의 인기를 증명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본선은 오는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인기 콘텐츠 '시간의 전장'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관람객들에게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현장에서는 모든 관람객에게 게임 내 재화인 마정석 5000개와 '시스템 미스터리 박스' 10개가 제공되며, 유료 티켓 구매자에게는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넷마블은 응원 머플러, LED 부채 등 다양한 굿즈와 경품을 준비하고 있어, 관람객들의 참여를 더욱 유도할 계획이다.

나혼렙: 어라이즈는 웹툰 '나혼자만레벨업'을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 출시 10개월 만에 글로벌 6000만 이용자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넷마블은 게임의 2주년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며, 향후 더 많은 이벤트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넷마블 '나혼자만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관련 이미지. [사진=넷마블]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23650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23650
📅 발행: 2026-04-07 09:00 (수집: 2026-04-07 09:00)


#10 K로봇의 미래, 가격과 효율이 좌우한다

📰 요약
부산에서 열린 '제30차 매경 원아시아포럼'에서 황보제민 카이스트 교수는 피지컬 AI의 상용화를 위해 가격 경쟁력, 에너지 효율, 유지보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로봇산업의 성공 여부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데 달려 있다'고 설명하며, 로봇 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실제 산업에 적용하기 위한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황보 교수는 로봇의 사업성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높은 비용과 인건비를 지적하며, '현재 로봇이 고장 나면 전문가가 직접 수리해야 하므로 사업성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또한, 에너지 효율 문제로 인해 많은 로봇이 짧은 시간만 작동할 수 있어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에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피지컬 AI의 발전을 위해 방대한 데이터와 학습이 필요하며, 정교한 조작능력 구현이 큰 도전 과제라고 강조했다.

부산의 로봇 산업 여건은 긍정적이며, 기존 제조 역량을 로봇 산업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황보 교수는 언급했다. 그는 '피지컬 AI가 가정에 보급되기까지는 30~40년이 걸릴 수 있다'고 전망하며, 중소기업이 로봇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기술 발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7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제30차 매경 원아시아포럼'에서 황보제민 카이스트 교수,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 송규정 윈스틸 회장,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박형준 부산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2499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2499
📅 발행: 2026-04-07 09:00 (수집: 2026-04-07 09:00)


📝 이 포스트는 AI 기반 뉴스 수집 및 요약 시스템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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