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년 04월 12일(일) 저녁 주요 핫이슈 10가지!

📅 발행일: 2026년 04월 12일 저녁 브리핑
🏷️ 카테고리: IT/과학
📊 주요 뉴스: 10건 선별
⏱️ 읽기 시간: 약 3분

📰 오늘의 주요 뉴스

최근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선언이 이루어질 때까지 비상 경제 대응 체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청와대 대변인은 현재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며, 물류와 에너지 생산 시설 복구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매점매석 금지와 같은 추가 대책을 검토하고 있으며, 에너지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D램 가격 상승률이 1분기 70%에서 2분기 30~50%로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시그마인텔은 D램 공급 부족이 지속되겠지만, 수요 둔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AI 서버용 D램 수요는 전년 대비 10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전 및 IT 제품용 D램 수요는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판교 정보보호클러스터가 개소 9년 만에 시설을 대폭 개선하고 디지털위협시연센터와 사이버레질리언스센터를 신설했다. 이번 재개소를 통해 정보보호 스타트업 육성과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가 강화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개선이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통신 3사의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AI와 B2B 사업에 집중하면서 연간 실적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SKT와 KT는 해킹 사고 여파로 가입자 감소와 비용 증가가 지속되고 있으며, LG유플러스는 데이터센터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넥슨의 ‘바람의나라’가 출시 30주년을 맞이하며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국내 최초의 온라인 그래픽 MMORPG로, 30년간의 장기 서비스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다. 넥슨은 이번 기념일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 진행형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배달의 민족이 지난해 매출 5조원을 돌파했지만, 영업이익은 줄어들었다. 이는 상생과 투자를 우선시한 전략적 선택의 결과로, 1인분 배달 서비스와 포장 주문 서비스의 성장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배민은 앞으로도 외식 및 커머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KT국제통신센터가 글로벌 데이터 관문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박윤영 대표가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KT는 국제 해저케이블을 통해 안정적인 데이터 트래픽을 처리하고 있으며, AI 전환 플랫폼으로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시작하며 고객의 보안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고객의 편의를 고려하여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NASA의 아르테미스 2호가 달 궤도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환했다. 이번 임무는 인류 역사상 가장 먼 거리 비행을 기록하며, 달 중력권 탐사를 위한 기초를 다졌다. NASA는 아르테미스 3호를 통해 유인 달 착륙을 계획하고 있으며,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우주 탐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테리 버츠 전 ISS 사령관은 한국의 우주 사업 가능성을 강조하며, 삼성그룹이 우주 사업부를 설립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주 생태계에 성공적으로 통합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Top 10 뉴스 상세

#1 비상경제 대응 강화, 종전선언까지 지속

📰 요약
정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선언이 이루어질 때까지 비상 경제 대응 체제를 철저히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청와대 대변인 전은수는 최근 경제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다는 점을 강조하며, 물류와 에너지 생산 시설의 복구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정부는 매점매석 금지와 같은 추가 대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에너지 수급과 관련해 원유 가격이 전쟁 전 수준인 배럴당 70달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며, 정부는 물량 확보와 가격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출퇴근 혼잡 완화를 위한 인센티브도 신속히 시행될 예정이다. 이러한 조치는 경제 안정성을 높이고, 국민의 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비상경제 대응 강화, 종전선언까지 지속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8376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8376
📅 발행: 2026-04-12 19:00 (수집: 2026-04-12 19:00)


#2 D램 가격 상승 둔화, 시장 변화 예고

📰 요약
전세계 D램 가격 상승률이 1분기 70%에서 2분기 30~50%로 둔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D램 공급 부족이 지속되지만, 수요가 감소하는 응용처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시장조사업체 시그마인텔은 '2분기에도 D램 가격은 오르겠지만 제품별 인상폭은 다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DDR4의 가격 인상폭은 줄어들고, DDR5와 LPDDR5X는 여전히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평가했다. 하반기에는 D램 가격 인상률이 5~20%로 더 줄어들고, 연말에는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D램 업체의 생산능력 안정화와 AI 서버 수요의 해소, 패닉 바잉 완화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I 서버용 D램 수요는 전년 대비 105%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반면, 가전·IT 제품용 D램 수요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변화는 보급형 PC와 저가 스마트폰, IoT 기기에서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며, D램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D램 가격 상승 둔화, 시장 변화 예고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8375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8375
📅 발행: 2026-04-12 19:00 (수집: 2026-04-12 19:00)


#3 판교 정보보호클러스터, 9년 만에 대변혁!

📰 요약
판교 정보보호클러스터가 개소 9년 만에 대대적인 시설 개선을 단행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개선으로 사이버레질리언스센터와 디지털위협시연센터가 신설되어 정보보호 분야의 핵심 허브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9일 개소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투자 상담회와 협약 체결을 진행했다.

이 클러스터는 2017년 개소 이후 보안 스타트업 육성과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자리 잡아왔지만, 시설 노후화로 인해 활용도가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산업계의 수요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약 1년간 통합지원 및 체험시설, 교육시설 등을 개선했다. 이번 재개소를 통해 8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투자 및 네트워킹 행사도 열려 정보보호 산업의 성장과 투자 확대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이번 재개소는 산업계의 수요를 반영하고 최신 보안 트렌드에 맞춰 이루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판교 정보보호클러스터의 변화는 수도권의 전략 산업 보안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판교 정보보호클러스터, 9년 만에 대변혁!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18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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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2026-04-12 19:00 (수집: 2026-04-12 19:00)


#4 AI와 B2B로 실적 반등 노리는 통신 3사

📰 요약
올해 1·4분기 통신 3사의 실적이 전년 대비 부진할 것으로 보이지만, AI와 B2B 사업에 집중하면서 연간 실적은 긍정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다. SK텔레콤과 KT는 해킹사태의 여파로 가입자 감소와 수습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각각 11%와 21%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LG유플러스는 11%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가입자 기반 약화와 해킹 수습 비용이 실적 둔화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SKT는 지난해 4·4분기 대비 가입자 순증을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약 50만명이 감소했다. 반면 LG유플러스는 데이터센터 성장 덕분에 선방할 것으로 예상되며, AI와 B2B 사업을 통해 통신 본업 회복을 노리고 있다.

3사는 AI와 B2B 사업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SKT는 AI DC 매출이 18%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KT는 AI 전환 플랫폼 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LG유플러스도 AI DC 사업자로서의 정체성을 확장하고 있으며, 올해 3사의 연간 합산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16% 성장할 것으로 분석된다.

AI와 B2B로 실적 반등 노리는 통신 3사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6339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6339
📅 발행: 2026-04-12 19:00 (수집: 2026-04-12 19:00)


#5 30년의 전투 역사, '바람의나라'의 새로운 도전

📰 요약
'바람의나라'가 출시 30주년을 맞이하며, 넥슨은 이 게임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다짐하고 있다. 1996년 첫 선을 보인 이 게임은 국내 최초의 온라인 그래픽 MMORPG로, 당시에는 상상도 못했던 온라인 게임의 가능성을 열었다. 초고속 인터넷과 PC방 문화의 확산 덕분에 이 게임은 빠르게 성장해 2005년에는 동시접속자 13만명을 기록하며, 2021년에는 누적 가입자 수가 2600만명을 넘어서게 되었다.

'바람의나라'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30년간의 긴 여정을 통해 넥슨의 성장과 함께 해왔다. 최근에는 신규 지역 '신라'와 직업 '흑화랑'을 추가하며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 전투 경험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었다. 또한, 3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일러스트와 로고를 공개하고, 다양한 크로스 이벤트를 통해 넥슨의 다른 게임들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바람의나라' 최전성기였던 지난 2001년 당시 인트로 화면. 넥슨 제공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6338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6338
📅 발행: 2026-04-12 19:00 (수집: 2026-04-12 19:00)


#6 배민, 첫 5조 매출 달성… 상생 투자로 이익 감소

📰 요약
배달의 민족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매출 5조원을 넘겼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감소했다. 매출은 5조2830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5929억원으로 약 7% 줄어들었다. 이는 수익성보다 '상생과 투자'를 우선시한 전략의 결과로 분석된다.

배민은 지난해 1조4000억원을 상생 투자에 쏟아부으며, 업주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강화했다. 특히 1인분 배달 서비스 '한그릇'은 출시 6개월 만에 2000만건의 누적 주문을 기록하며, 평균 주문 수가 30% 증가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픽업' 서비스의 리브랜딩과 마케팅 지원으로 지난해 12월 주문량이 50%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김범석 대표는 '지난해는 서비스 혁신과 상생 프로모션에 역대급 투자를 진행한 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배민은 외식 중심에서 커머스로의 확장을 통해 매출을 더욱 늘려가고 있으며, 입점 매장 수는 2만4000개로 급증했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6337
📅 발행: 2026-04-12 19:00 (수집: 2026-04-12 19:00)


#7 KT, 글로벌 데이터 허브로 도약하다

📰 요약
KT는 박윤영 대표가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방문하여 국제해저케이블 통합관제센터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 센터는 세계 주요 대륙과 국가를 연결하는 통신 기반 시설로, 국제 인터넷 트래픽의 대부분을 처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KT는 현재 국내 통신사업자 중 최대 규모인 5개의 해저케이블을 운영하며, 아시아 각국의 해저케이블 상태를 관제하는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박 대표는 현장에서 24시간 글로벌 통신망을 운영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KT가 AI 전환 플랫폼으로서 안정적인 AI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AI 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국제 해저케이블의 안정적 운용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하며, KT국제통신센터가 AI 시대의 데이터 트래픽을 처리하는 핵심 관문임을 강조했다. 이러한 노력은 KT의 글로벌 통신망 확장과 데이터 처리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윤영 KT 대표(오른쪽)가 지난 10일 KT국제통신센터의 국제해저케이블 통합관제센터에서 국제해저케이블 데이터 트래픽 운용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KT 제공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6336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6336
📅 발행: 2026-04-12 19:00 (수집: 2026-04-12 19:00)


#8 LGU+ 유심 무료 교체, 보안 강화 나선다!

📰 요약
LG유플러스가 오는 13일부터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가입자 식별번호(IMSI) 체계에 난수를 도입하여 보안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고객들은 U+원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유심 업데이트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매장에서의 교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지난 8일부터 매장 방문 예약 시스템을 도입하여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예약 시스템 오픈 이후 15만 7811건의 예약이 접수되었으며, 전국 1719개 매장에 5700여명의 현장 인력과 522명의 본사 지원 인력이 투입될 예정이다. 고객들은 예약 없이도 매장을 방문할 수 있지만, 초기 혼잡을 피하기 위해 사전 예약을 권장하고 있다.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고객에게 유심 무료 교체 방법을 안내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6335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06335
📅 발행: 2026-04-12 19:00 (수집: 2026-04-12 19:00)


#9 아르테미스 2호, 달 궤도 비행 성공! 🚀

📰 요약
아르테미스 2호가 역사적인 달 궤도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구로 귀환했습니다. 이 임무는 1972년 이후 처음으로 유인 우주선이 달 중력권을 탐사한 것으로, 40만6771km의 최장 비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우주비행사들은 대기권 재진입 시 체중의 4배에 달하는 중력 가속도를 경험하며 극한의 상황을 극복했습니다.

이번 임무는 단순한 탐사를 넘어 인류의 우주 경제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NASA는 달 남극에 기지를 건설하고 자원을 활용해 루나 이코노미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물과 헬륨-3 같은 자원은 향후 화성 탐사의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수천억 달러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가능성이 큽니다.

NASA는 아르테미스 3호와 4호를 통해 유인 달 착륙을 위한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다음 세대의 우주 탐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재러드 아이작먼 NASA 국장은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복귀의 서막'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임무에 대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 “우리는 영원히 하나로 묶여 있다” > 1972년 이후 처음으로 사람을 싣고 달 궤도 비행에 성공한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들이 11일(현지시간)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3952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3952
📅 발행: 2026-04-12 19:00 (수집: 2026-04-12 19:00)


#10 우주 산업, 한국의 미래를 열다

📰 요약
테리 버츠 전 ISS 사령관은 한국이 우주 공급망의 중요한 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삼성그룹이 일본 미쓰비시처럼 우주 사업부를 설립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는 한국의 뛰어난 로봇 기술을 활용해 우주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연구 과정에서 파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 선진국으로서 우주 프로그램을 다음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버츠 전 사령관은 한국이 미국과 일본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강점을 살려야 한다고 조언하며, 로봇 공학 및 행성 탐사용 센서 분야에 집중할 것을 권장했다. 그는 한국에서도 '일론 김', '일론 박'과 같은 창업가가 등장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정부의 투자와 공공·민간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한국인 우주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ISS 운영 기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우주 탐사가 정치적 이유로 중단되어서는 안 되며, 초당적인 우주 기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한국이 우주 생태계에 성공적으로 통합되기 위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우주 산업, 한국의 미래를 열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3950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3950
📅 발행: 2026-04-12 19:00 (수집: 2026-04-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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