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년 01월 10일(토) 오전 주요 핫이슈 10가지!

📅 발행일: 2026년 01월 10일 오전 브리핑
🏷️ 카테고리: 정치
📊 주요 뉴스: 10건 선별
⏱️ 읽기 시간: 약 3분

📰 오늘의 주요 뉴스

FBI가 북한 해커 조직 ‘김수키’의 새로운 해킹 수법에 대해 경고했다. 이들은 지난해 5~6월 피싱 이메일에 악성 QR코드를 삽입해 NGO와 싱크탱크를 공격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 정보를 탈취하려 했다. FBI는 기업과 기관에 QR코드 스캔 시 주의할 것을 권고하며, 사회공학적 해킹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산불은 원인 미상으로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모든 자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소방당국은 신속한 대처와 주민 대피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다. 두 사람은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서로를 비난하며 ‘학력 콤플렉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홍 전 시장은 배 의원의 인성을 문제 삼았고, 배 의원은 홍 전 시장의 과거를 언급하며 반박했다.

행정안전부는 강원 지역에 내린 폭설에 대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0cm 이상의 적설이 예상되며, 구조물 붕괴 우려로 인해 취약지역 통제를 지시했다. 도로 제설 작업과 농작물 보호를 위한 조치도 강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댓글 국적 표기 주장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김지호 대변인은 이러한 주장이 외교적 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댓글 운영은 민간기업의 자율 규제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김경 서울시의원이 ‘공천헌금’ 의혹으로 귀국 직후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그는 1억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최근 텔레그램 계정을 탈퇴하고 재가입한 정황이 포착됐다. 경찰은 신속한 조사를 예고하며 증거 인멸 우려를 언급했다.


🔍 Top 10 뉴스 상세

#1 北 해커 김수키, QR코드로 피싱 공격 경고

📰 요약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북한 해커 조직 '김수키'가 QR코드를 이용한 새로운 해킹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지난해 5~6월 동안 NGO와 싱크탱크에 피싱 이메일을 보내 악성 QR코드를 심어 '퀴싱' 공격을 감행했다. 특히, 김수키는 외국 고문으로 가장해 한반도 상황에 대한 의견을 요청하며 피해자들을 유인했다.

김수키의 공격 방식은 매우 교묘하다. 이들은 실제로 열리지 않는 컨퍼런스 초대장을 보내고, 참가자 등록을 QR코드로 안내하며 구글 로그인 화면으로 위장한 정보 수집 웹페이지로 유도했다. FBI는 기업과 기관에 임직원들에게 이러한 사회공학적 해킹 수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정체가 불분명한 QR코드를 스캔하는 위험성을 교육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번 경고는 해킹 수법의 진화와 함께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해커들이 점점 더 정교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만큼, 개인과 기업 모두가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점이다.

국민일보 그래픽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5313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5313
📅 발행: 2026-01-10 09:00 (수집: 2026-01-10 09:00)


#2 의성군 산불, 총력 대응 나선 행안부

📰 요약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모든 자원을 동원해 조기 진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3시 14분, 비봉리의 야산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현재 소방당국은 2단계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윤 장관은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주민 대피와 방화선 구축을 최우선으로 지시했다.

이번 산불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으며, 행안부는 산림청과 소방청, 경북 및 의성군과 협력해 신속한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윤 장관은 '가용 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조기 진화를 이루겠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산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

[의성=뉴시스] 10일 오후 5시 현재 의성 비봉리 산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0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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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2026-01-10 09:00 (수집: 2026-01-10 09:00)


#3 홍준표·배현진, SNS서 학력 비난전 벌여

📰 요약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SNS에서 격렬한 비난을 주고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학력 콤플렉스'가 있다고 주장하며 원색적인 인신공격을 이어갔다. 홍 전 시장은 배 의원을 향해 '헛된 욕망에 집착하는 불나방 인생'이라고 비난하며, 학력 문제를 거론했다.

이 논쟁은 홍 전 시장이 한동훈 전 대표를 공격한 글에 대한 배 의원의 반박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배 의원은 홍 전 시장이 윤석열 정권에 대한 비판을 무시했다고 주장하며, 홍 전 시장의 과거 행동을 비꼬았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과거와 인생을 언급하며 감정적인 대립을 이어갔다.

배 의원은 홍 전 시장의 콤플렉스가 그를 비뚤어지게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이제는 은퇴한 홍 전 시장이 후배들에 대한 질투를 내려놓고 성숙한 노년을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사건은 정치적 갈등을 넘어 개인적인 감정까지 얽힌 복잡한 상황을 보여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대표를 지내던 2018년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배현진 당시 MBC 아나운서(현 국민의힘 의원)에게 태극기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경향신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20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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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2026-01-10 09:00 (수집: 2026-01-10 09:00)


#4 강원 폭설, 안전 대응 강화 필요!

📰 요약
강원 지역에 20cm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행정안전부가 긴급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눈이 쌓여 구조물 붕괴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하며, 각 기관에 주말과 야간 시간 동안의 대응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붕괴 우려가 있는 8761곳의 취약시설은 일몰 전에 통제하고, 위험이 감지되면 즉시 주민 대피를 위한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도로의 제설 작업도 철저히 진행되어야 하며, 고속도로 이용객이 많아 사고 예방이 필수적이다. 또한, 농작물과 가축 보호를 위해 비닐하우스와 축사의 지지대를 보강하고, 낙하 위험물은 고정하거나 철거해야 한다.

이번 폭설은 기온 하강과 강풍을 동반하고 있어 향후 추가적인 피해가 우려된다. 따라서 각 기관의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며, 주민들도 안전을 위해 주의해야 할 시점이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지난 2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어승생 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제설차가 눈을 치우고 있다. 2026.01.02. woo1223@newsis.com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0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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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2026-01-10 09:00 (수집: 2026-01-10 09:00)


#5 홍준표와 배현진, SNS 설전의 격화

📰 요약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두 사람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SNS에서 격렬한 설전을 벌이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윤석열과 한동훈을 응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들의 퇴출이 없으면 당의 미래가 없다고 경고하며, 정치검찰 세력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배 의원은 홍 전 시장의 발언을 반박하며, 그가 국민의힘에 대한 저주를 계속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 홍 전 시장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드러내고 있다고 주장하며, '돼지 눈에는 돼지만'이라는 고사를 인용해 그를 비꼬았다. 이 갈등은 단순한 개인적 대립을 넘어, 국민의힘 내부의 분열과 정치적 긴장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왼쪽)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문호남 기자 munonam@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04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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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2026-01-10 09:00 (수집: 2026-01-10 09:00)


#6 민주당, 장동혁의 댓글 국적 표기 주장 반대

📰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온라인 댓글 국적 표기 주장에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김지호 대변인은 '혐중' 정서를 자극할 수 있는 정치적 공세는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외교적 노력을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시점에서의 정치적 발언은 한중 관계 개선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댓글 운영 방식은 민간기업의 자율 규제 영역에 속하며, 정치권의 과도한 개입은 표현의 자유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내부의 당원 게시판 논란을 언급하며, 여론조작 우려가 있다면 먼저 당 게시판의 실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지호 대변인 / 사진=연합뉴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29412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29412
📅 발행: 2026-01-10 09:00 (수집: 2026-01-10 09:00)


#7 유엔사 부사령관, 전쟁기념사업회 방문

📰 요약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쟁기념사업회에서 데릭 맥컬리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이 백승주 회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번 방문은 양측 간의 협력과 우정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로 평가된다.

맥컬리 부사령관은 캐나다 육군 중장으로, 그의 방문은 한국과 유엔 간의 긴밀한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만남은 전쟁의 역사와 평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행사로, 향후 협력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39456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39456
📅 발행: 2026-01-10 09:00 (수집: 2026-01-10 09:00)


#8 청와대, NSC 회의로 北 무인기 주장 대응

📰 요약
청와대가 오늘 김현종 국가안보실 제1차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조정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북한의 주장의 경위와 관련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는 자리였습니다.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며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고 위협했습니다. 그러나 국방부는 '우리 군이 북한이 주장하는 일자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없다'며 북한의 주장을 강력히 반박했습니다. 이는 북한의 허위 주장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군사적 긴장 상황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21201
📅 발행: 2026-01-10 09:00 (수집: 2026-01-10 09:00)


#9 김경, 1억 공천헌금 의혹으로 귀국 후 조사 예정

📰 요약
김경 서울시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1억 원의 공천헌금을 전달한 의혹으로 귀국 직후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서울경찰청은 김 시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할 계획이며, 그는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제출한 자술서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김 시의원이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을 전달한 후 돌려받았다는 의혹으로, 강 의원 측의 해명과 관련된 전직 보좌관의 입장이 상충하고 있어 수사의 복잡성을 더하고 있다. 또한, 김 시의원은 도피성 출국 논란에 휘말려 있으며, 미국 체류 중 텔레그램 계정을 두 차례 탈퇴한 사실이 확인되어 증거 인멸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경찰은 신속한 조사를 약속하며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경 서울시의원. 김경 서울시의원 블로그 캡처 화면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62498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62498
📅 발행: 2026-01-10 09:00 (수집: 2026-01-10 09:00)


#10 김경, 텔레그램 탈퇴 후 재가입 논란

📰 요약
김경 서울시의원이 공천헌금 의혹 속에서 텔레그램을 탈퇴한 후 재가입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7일과 10일 두 차례에 걸쳐 텔레그램에서 탈퇴 후 다시 가입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경찰 수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황으로 해석됩니다.

김 시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1억원의 공천헌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해외 체류 중 메신저를 반복적으로 탈퇴하고 재가입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사건 관련 증거를 인멸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으며, 경찰은 그의 귀국 후 즉각 소환 조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경 의원은 자녀를 보러 간다고 주장하며 미국으로 출국했지만, 실제로는 CES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의 귀국 일정은 12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경찰 수사는 더욱 긴박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불 꺼진 김경 서울시의원 의원실. 경찰이 목표했던 이번 주 중 귀국은 무산됐다. / 사진=연합뉴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29411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29411
📅 발행: 2026-01-10 09:00 (수집: 2026-01-10 09:00)


📝 이 포스트는 AI 기반 뉴스 수집 및 요약 시스템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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