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2026년 01월 26일(월) 저녁 주요 핫이슈 10가지!

📅 발행일: 2026년 01월 26일 저녁 브리핑
🏷️ 카테고리: 문화/생활
📊 주요 뉴스: 10건 선별
⏱️ 읽기 시간: 약 3분

📰 오늘의 주요 뉴스

북미담당관실에서의 긴장감 넘치는 일상은 12·12사태와 같은 격동의 시대를 반영한다. 김하중 전 통일부장관은 당시 미국 의회를 담당하며 한미 관계의 경색을 목격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데 힘썼다. 그는 이 과정에서 컴퓨터 역할을 하며 효율성을 높였고, 이는 외교 업무의 복잡성을 잘 보여준다.

IT 베테랑 최종원 대표는 신앙 루틴 앱 ‘아이버리’를 개발하여 성도들의 말씀 습관을 회복하고자 했다. 이 앱은 성경 읽기와 묵상, 기도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출시 이후 6000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최 대표는 신앙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성도들의 일상 속에 말씀을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안디옥월드미셔너리저니선교회는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영적 재충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주강사인 신화석 목사는 목회자 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전했다. 이는 목회자들이 진정한 쉼과 사명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영철 한국기독교100년교회연구소 소장은 100년 넘은 교회를 순례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1300여 곳의 교회를 방문하며 사라져가는 역사와 신앙의 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사회와 교회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작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 Top 10 뉴스 상세

#1 북미담당관실, 격동의 외교 현장

📰 요약
김하중 전 통일부장관은 북미담당관실에서의 경험을 통해 한미 관계의 긴장감을 생생히 전하고 있다. 당시 사무실은 코리아게이트와 같은 사건으로 인해 극도로 긴장된 분위기였으며, 미국 의회와의 관계가 정부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그는 미국 국회의원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자료 카드를 만들고, 이를 통해 즉각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했다.

그의 경험은 단순한 외교 업무를 넘어, 한국과 미국 간의 복잡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한다. 12·12사태와 같은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북미담당관실은 더욱 긴박한 상황에 놓였고, 외무부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했다. 김 전 장관은 이러한 긴장 속에서도 성과를 내며 승진의 기회를 잡았고, 이는 그가 외교 분야에서의 역량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그의 이야기는 외교관으로서의 고난과 성취를 보여주며, 당시의 정치적 상황이 오늘날의 한미 관계에 미친 영향을 되새기게 한다. 김 전 장관은 인도 대사관으로의 발령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게 되었고, 이는 그의 외교 경력에 또 다른 전환점을 제공했다.

김하중 전 통일부장관은 격동의 시기 북미담당관실서 일하며 경색된 한미 관계 현장을 목격했다. 사진은 전두환 전 대통령이 1989년 국회 출석해 재임 중 발생한 각종 비리와 의혹,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52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52
📅 발행: 2026-01-26 19:00 (수집: 2026-01-26 19:00)


#2 신앙 루틴 앱 '아이버리'의 탄생 비화

📰 요약
IT 업계의 베테랑 최종원 대표가 신앙 생활을 일상화하기 위해 신앙 루틴 앱 '아이버리'를 출시했다. 이 앱은 말씀 읽기, 묵상, 기도 습관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출시 이후 6000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최 대표는 LG히다찌의 CEO로서의 경력을 뒤로하고, 신앙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성도들의 말씀 습관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 대표는 신앙 생활이 주일 예배에 국한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모바일을 통해 성경 통독과 QT를 일상화하고자 했다. '아이버리'는 오디오 성경 청취와 묵상 기록 기능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의 영성을 함께 성장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추헌엽 대표는 AI 기술을 활용해 교회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많은 성도가 말씀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다.

최종원(왼쪽) 인케이지 대표와 추헌엽 플레이토브 대표가 최근 서울 강남구 인케이지 사무실에서 신앙 루틴 앱 ‘아이버리’ 소개 화면 앞에 함께 서 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50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50
📅 발행: 2026-01-26 19:00 (수집: 2026-01-26 19:00)


#3 영적 재충전의 기회, 목사님 25명 초대합니다

📰 요약
안디옥월드미셔너리저니선교회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전남 신안군에서 제12차 '작고 행복하고 강한 교회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을 위한 영적 재충전의 장으로, 총 100명 중 선착순 25명을 초청하며, 모든 비용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주강사인 신화석 목사는 '행복하고 강한 교회'라는 주제로 사역의 본질을 강조하며, 목회자들이 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사역자가 진정한 쉼과 사명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디옥월드미셔너리저니선교회가 지난해 11월 목회자를 초청해 개최한 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교회 제공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49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49
📅 발행: 2026-01-26 19:00 (수집: 2026-01-26 19:00)


#4 100년 교회, 전영철의 기록 여정

📰 요약
전영철 한국기독교100년교회연구소 소장은 1300여 곳의 100년 넘은 교회를 찾아다니며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순례자이자 기록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사라지기 전에 남겨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교회와 그 안에 담긴 역사적 가치들을 영상으로 담아내고 있다. 최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교회에서의 촬영을 통해, 그는 교회의 소중한 자료들을 발견하며 감동을 받았다.

전 소장은 100년 교회들이 겪는 변화와 그 속에서 이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요하게 여긴다. 그는 '교회가 사라지면 역사도 함께 증발한다'며, 지역 사회와 교회의 밀접한 관계를 강조했다. 특히, 경북 안동교회의 사례를 통해 가족 간의 신앙 전수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보여주며, 이러한 전통이 교회의 지속 가능성에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전영철 한국기독교100년교회연구소 소장이 지난 22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교회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48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48
📅 발행: 2026-01-26 19:00 (수집: 2026-01-26 19:00)


#5 부산서 '거룩한 방파제' 결의, 악법 저지 나선다

📰 요약
부산 동래구에서 열린 '거룩한 방파제 통합 국민 대회'는 목회자와 시민단체가 모여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법안의 문제점을 논의하며 공동 대응을 결의했다. 이 자리에는 부산, 경남, 경북, 울산, 제주 지역의 교계 지도자와 시민단체 리더들이 참석해 법안의 심각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생활동반자법, 학생인권법, 조력존엄사법, 무제한 낙태를 허용하는 모자보건법 개정안 등을 '사회적 근간을 흔드는 악법'으로 지목하며 강력히 반대했다. 이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평등가족부 신설이 전통적인 가정 개념을 위협하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할 것이라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47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47
📅 발행: 2026-01-26 19:00 (수집: 2026-01-26 19:00)


#6 여성 강도사 제도, 예장합동의 갈림길

📰 요약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에서 여성 강도사 제도가 시행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전국장로회연합회가 반대 대책위를 구성하면서 큰 장애물에 부딪혔다. 이들은 '여성 강도사 제도가 성경과 배치된다'며 헌법 개정 절차의 위반을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반대는 여성 사역자들에게 공적 설교권을 부여하는 역사적인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국 165개 노회는 오는 3월 정기노회에서 여성 강도사 헌법 개정안에 대한 수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개정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과반수 이상의 찬성과 3분의 2 이상의 투표가 필요하다. 그러나 여성 총대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여성 리더십의 확대는 쉽지 않은 과제가 되고 있다.

여성 사역자들이 조직 내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전체의 30%에 해당하는 동의를 확보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예장통합 총회는 매년 여성 총대 할당제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여성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여겨진다.

예장합동 총회 대의원들이 2023년 서울 충현교회에서 열린 목사장로기도회에서 설교를 듣고 있는 모습. 목사와 장로가 모인 자리에서 여성을 찾아볼 수 없다. 국민일보DB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44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44
📅 발행: 2026-01-26 19:00 (수집: 2026-01-26 19:00)


#7 녹색교회, 생태 정의 실현의 선두주자!

📰 요약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기환연)가 2026년 녹색교회 신청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시대에 생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회를 격려하는 취지로, 오는 3월 9일까지 서류 접수를 마감한다. 지난해 5월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146개 교회가 녹색교회로 선정되어 창조세계를 돌보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교회는 NCCK나 기환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환경실천 점검표, 활동소개서, 추천서 등 필요한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심사는 서류 검토와 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되며, 최종 시상은 5월 19일 환경주일 연합예배에서 이루어진다. NCCK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선언문을 작성하고, 다음 달에는 실천적인 행동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5월 서울 서대문구 아현감리교회에서 열린 녹색교회 시상식 모습. 국민일보DB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40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40
📅 발행: 2026-01-26 19:00 (수집: 2026-01-26 19:00)


#8 유모차 부대의 생활 선교, 지역사회 변화 이끌다

📰 요약
40대 주부 김미경씨는 유모차를 끌고 아파트 단지를 돌며 또래 엄마들과의 관계를 쌓아가고 있다. 이들은 차를 나누며 작은 모임을 열고, 5년 전 충남 천안에서 시작된 이 활동은 현재 8명의 주부가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교회 세미나와 직업교육을 통해 성장하며, 일일찻집을 열어 수익금을 지역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생활 선교'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준다. 선교적공동체네트워크 엠씨넷의 이승제 목사는 '생활 선교사'란 특별한 직분이 아닌, 일상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가정과 이웃, 직장에서 신앙을 행동으로 옮기며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다.

엠씨넷은 다음 달 2일 경기도 수원에서 '제1회 생활선교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직업군의 크리스천들이 자신의 신앙 여정을 나누며 생활선교의 실제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만원으로 사전 등록과 현장 등록이 가능하다.

이승제(왼쪽) 목사가 지난해 1월 서울 동대문구의 한 사무실에서 엠씨넷 CEO 모임 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엠씨넷 제공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39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539
📅 발행: 2026-01-26 19:00 (수집: 2026-01-26 19:00)


#9 KBS 박장범 사장, 계엄 담화 사전 유출 의혹

📰 요약
언론노조 KBS 본부는 박장범 사장이 2021년 12·3 내란 당일, 당시 보도국장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담화를 미리 전달했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박 사장이 내정자 신분으로 방송 편성 권한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권력자의 지시를 받아 보도국장에게 특보 준비를 지시했을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사건이 사실이라면, KBS는 불법 계엄을 알면서도 공영방송의 역할을 저버리고 내란 선전선동에 이용된 최악의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박장범 사장은 지난해 국회에서 계엄 발표 전까지 어떤 내용도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사전 유출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06236
📅 발행: 2026-01-26 19:00 (수집: 2026-01-26 19:00)


#10 할리우드의 진정한 맛, 두 영화의 매력

📰 요약
28일 개봉하는 '직장상사 길들이기'와 '하우스메이드'는 각각 쫀득한 첫맛과 고소한 끝맛을 선사하는 영화들이다.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샘 레이미 감독의 신작으로, 예측 불허의 전개와 통쾌한 유머가 돋보인다. 주인공 린다의 분노가 폭발하는 순간, 관객들은 그녀의 생존기를 통해 쾌감을 느낄 수 있다.

'하우스메이드'는 여성의 복수극을 다루며, 다정함과 내면의 어둠을 동시에 지닌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다. 이 영화는 원작 소설의 성공을 바탕으로 제작비의 5배를 벌어들이며, 관객들에게 익숙한 재미를 제공한다. 두 영화 모두 현대 할리우드에서 보기 힘든 고자극의 쾌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재미를 선보인다.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 관련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88463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88463
📅 발행: 2026-01-26 19:00 (수집: 2026-01-26 19:00)


📝 이 포스트는 AI 기반 뉴스 수집 및 요약 시스템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

Leave a Comment